자유게시판

코난 1179화 (스포/애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8-02 04:40

본문

코난 1179화 애니 리뷰 지난주에서 계속 이어지는 원작 내용..! 와 시오산의 홍련해골 (후편) 은, 협력자 토야마 카즈하와 핫토리 헤이지를 커플로 이어주기 위해 절경 스폿을 찾는 기획을 한 모리 란 이었었죠. 그렇게 산을 오르던 중 갑자기 내린 비에 근처 쇼가쿠지 절에 신세를 지게 되는 방법 속 종적을 감춘 핫토리의 부적을 찾으려는 혼란에, 모리 코고로는 감금 납치! 징벌방에서 발견된 사망한 승려 칸테츠와 얼마 전 절 근처에서 발견된 불타는 시체..

이 , 실마리를 풀고자 핫토리 헤이지와 코난은 방금 전 승려 시체를 발견한 징벌방에서 우연찮게 찾게 된 핫토리의 부적에 뭔가 검게 그을린듯한 흔적과 코난의 양말에도 까맣게 탄 자국을 발견하던 찰나, 코난의 스마트폰으로 화장실 갔다가 사라진 모리 코고로 아저씨가 보낸 의문의 불상조각들이 모여있는 사진 하나가 전송되어 옵니다.

아빠가 아무 데도 없어.. 분명 홍련해골한테 잡아먹힌 거야! 후엥 - 모리 란

아저씨가 보낸 사진에 무언가 눈치챈 핫토리는 곧장 카즈하가 가져온 태블릿 PC 좀 빌려 가겠다 하며 코난과 함께 반짝반짝하는 눈으로 달려나가는데, 먼저 핫토리는 텟신 주지스님과 나머지 두 명의 승려들을 부른 뒤 사건의 진상을 알아냈다면서 징벌방에 나타난 죽은 승려 칸테츠씨와, 어디론가 사라져 갇혀있는 모리 코고로 아저씨의 밝혀 내겠다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아까부터 계속 입 밖으로 나오던 홍련 해골 도깨비불의 트릭을 코난의 도움을 얻어 재현하기 시작하죠, 코난이 준비해온 화선지를 원통형으로 말아서 풀로 고정해두고 캔들 라이터로 불을 붙이면, 주변의 공기가 따뜻해지면서 상승기류가 생겨나고 타고 남은 화선지의 재는 굉장히 가벼워짐으로 활활 불타는 상태로 공중으로 뜬다는 사실..!

즉, 범인은 징벌방으로 향하는 계단 한 칸마다 이렇게 화선지를 두고 올라가면서 불을 붙였다는 건데, 만약 범인이 계단을 그렇게 올라왔다면 왜 징벌방엔 죽은 승려 시체 하나만 있었냐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바로, 사라졌었던 핫토리의 부적이 갑자기 띠용하고 징벌방에서 발견된 이유를 빌미 삼아 핫토리 헤이지는 이방에 또 하나의 비밀의 방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데~ 핫토리의 부적 안에는 어린 시절 카즈하와 수갑 놀이하다 혼쭐이 났던 작은 쇠사슬 조각이 들어있었고, 평소 자석 성질을 띠는 특별한 염주를 지니고 다니던 범인에 의해 그, 부적이 달라붙어 징벌방까지 왔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스님 한 명을 비밀의 방에 감금해 죽인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톤테츠 승려! -핫토리 헤이지

범 인은 바로, 비에 젖어 샤워를 한 핫토리의 옷을 건조기에 돌리려 가져갔었던 통통한 승려 톤테츠 였네요..! 범인 톤테츠는 평소 비밀의 방에서 남몰래 불상 조각을 만드는 것이 취미였다는데, 주지 스님 몰래 이렇게 만든 불상을 인터넷상으로 거래하기도 하다가 평판이 좋자, 자신이 만든 불상을 진품 갖다 놔도 안 들키겠지? 했으나 얼마 전 방문한 불상 연구가 무라타 준에게 들키자 그를 비밀의 방에 감금하고 살해후 돌계단 옆에 불을 붙여 방치하고, 칸테츠 승려 역시 비밀의 방을 발견했다는 이유로 살해했던 것이었습니다.
모리 코고로 아저씨를 감금한 이유는 자신의 자석 염주알을 알아챘기 때문이라네요 이윽고 모든 실상이 밝혀진 것에 두려워진 범인 톤테츠는 냅다 도망치려 하는데, 때마침!!

이미 스스로 탈출한지 오래인 전직 형사출신 모리 코고로가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도망쳐오는 범인을 손쉽게 제압해 냅니다!! + 사건이 마무리되고 비가 그쳐 산 너머로 보이는 절경의 노을을 바라보게 된 카즈하와 핫토리 였으나 추가 고백은 없어서 애니판에선 아직 안 사귀는 답답이 상태라는 거~

-함께 보면 더 재밌는 글-

대표번호044-903-8704